대한항공 여직원 투신 자살 부기장 때문?

20대 여성이 생을 채 꽃피우지 못한채 투신 자살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투신 자살에 같은 회사 직원이 연루되어 있다는 말이 돌아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2014년 부터 대한항공 지상직 직원으로 근무했다는 29살 A씨

하지만 그녀는 지난 9일 새벽2시 30분쯤

인천 서구의 대한항공 사원아파트 옥상에서 투신 자살하여 숨졌습니다..

그녀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것을 주민이 발견하여 119에 신고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하네요..

그녀가 남긴 유서에는 부모님께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혀있는것으로 보아서

타살 가능성이 없는 자살로 보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이 죽음에 대한항공 소속 조종사 부기장 B가 연루되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대한항공 측이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한항공 여직원 투신 자살 부기장 때문?

 지금까지 알려진 말들에 의하면

유부남인 대한항공 부기장 B씨가 A씨와 내연관계를 이어오다가

A씨에게 폭행 등을 알삼았으며

그로인해 두 사람은 법정소송까지 갔을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A씨의 모친이 대항항공 측에 읍소하였지만 묵살 당했다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대한항공 측은 회사 소속 직원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자체적으로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한항공 여직원 투신 자살 부기장 때문?

아마 정말 이번 대한항공 여직원 투신 자살에

부기장이 원인 제공을 한거라면 회사측에서는

해당 부기장을 해고시킨다던가 하는 포지션을 취할듯 합니다.

대한항공은 내부 직원과 관련한 일어나는 일들에

꽤나 크게 패널티를 먹이곤 하더라구요

아무튼 대한항공은 참 주기적으로 여러 논란에 휩싸이는듯 합니다

물론 이번 일은 기업 입장에서 잘못을 저지른건 아니지만

분기별로 늘 좋지 않은 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듯 하네요.

++++

이미 SNS 등을 통해 찌라시가 유포되고 있었네요

부기장은 애가 둘이나 있는 유부남인데..

꽤 오랜시간동안 해당 여직원과 관계를 맺으며 괴롭힌듯 합니다..

처음에는 유부남인것도 속였다고 하는데..

헤어지자고 해도 헤어지지 못하게 하고 끈질기게 그녀를 협박했다고..

그녀가 투신 자살한 날은 부기장 아내가 피해보상명목으로 법원으로부터 2천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판결을 받은 날이라고 하네요.. 알면 알수록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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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둥이 2017.08.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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