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이재명 폭로 내용 전문, 주진우 김부선 침묵하나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별로 선거간 네거티브가 공방을 펼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최고는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부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두차례 있었던 경기도지사 후보 TV 생중계 토론회에서

전국적으로 여배우 스캔들이 공중파를 탄지라.. 

그 진실 여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 측은 지속되는 의혹에 사실무근의 일이라고 선을 긋고 있지만..

오늘 이재명과 여배우, 바로 김부선 씨이죠.

그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이었다는것을 입증해줄만한 사람의 폭로가 또 터졌습니다.

공지영 이재명 폭로 내용 전문, 주진우 김부선 침묵하나

바로 공지영 작가 입니다.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2년전 주진우 기자와 차를 타고 가다가 

주진우 기자가 이재명 당시 성남 시장과 김부선과의 과거 관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으나 다 해결되었다는 말과 함께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이라는 말을 들었고 

그것을 주진우 기자가 막았다는 말까지 들었다는 사실을 폭로하였습니다.

(▲공지영 작가 폭로 내용 전문)

공지영 작가는 최근의 이슈가 다시금 되어 끼어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주진우 기자와 김부선 씨로 추정되는 사람의 녹취록을 듣고 사안이 심각하다 느꼈다고 하는데요

현재 이재명 후보가 김부선 씨와의 모든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것뿐만 아니라 

김부선 씨가 허언증 환자에 관종으로 취급받는 분위기까지 있어서 

이건 아니다 싶어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주진우 기자를 배신하는걸까 하고 고민도 하였으나 

그냥 침묵하는건 주진우 기자 답지 않고 

자신 또한 김부선 씨를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보고 들은것이 있는데 그냥 침묵하는것은 비겁하다 생각하여 

해당 글을 올리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글을 올리기  하루 전

공지영 작가는 무언가 폭로를 할 조짐을 미리 보이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어제 페이스북에 

"다 큰 어른들끼리 바람을 피우든 말든 그 집안의 일이나 

그걸 은폐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한 사람의 인격을 살인하는 인간은 결코 용서하지 못한다며 

음모늬 정의니 쪽팔리게 살지 말자느니 민주주의니 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낮말은 새가 밤말은 내가 들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공지영 이재명 폭로 내용 전문, 주진우 김부선 침묵하나

이재명 김부선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이라는걸

주진우 기자에게 들은 공지영 작가 이기에 

국민 앞에서 의혹이 거짓이라며 선을 긋는

이재명 후보의 모습에 화가 나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듯 합니다.

오늘 공지영 작가의 폭로가 있기 전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후보가 김부선 씨와의 과거 부적절한 연인관계와 

사생활 문제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고 주장하며 

김부선 씨의 카카오톡 메시지와 사진등을 공개하는 등 의혹에 대해 해명하라고 압박하였습니다

김영환 후보의 말에 따르면

 이재명 김부선 두 사람은 김부선 씨의 옥수동 집에서 만남이 이루어 졌고 

햇수로는 2년에 걸쳤으니 실질적인 기간은 9개월이었으며 

언론에 두 사람의 관계가 보도되자 이재명 후보는 김부선 씨가 사과문을 쓰도록 만들었고 

그 후에는 김부선씨에 대한 인격살인을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후보가 국민 앞에서 완전히 거짓말을 하는 

도덕성에 관한 문제라며 강조하기도 하였는데요 

공지영 이재명 폭로 내용 전문, 주진우 김부선 침묵하나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 캠프측은 김영환 후보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를 요구하며 

바른미래당이 지난 대선에도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정상적인 취업을

채용비리로 규정하며 사실을 호도한 전례가 있다고 반박했는데요..

하.. 이재명 후보측.. 그냥 하던대로 아니라고 한마디만 하고 끝내지. 

여기서 왜 지난 대선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이야기를 꺼내는지..

그것과 자신의 일이 동일하다 생각하는건가요..

저는 여기서 가장 짜증이 나네요.. 

 약한 여자 하나 바보 만들며 하는 정치는 알고 싶지 않다며 

김부선씨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힘내라는 말을 전한 공지영 작가

공지영 작가의 폭로로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이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렇게 이슈가 되고 있는 와중에 주진우 기자와 김부선씨는 왜 침묵하고 있는것인지..

정말 국민 앞에서 이재명 김부선 주진우 삼자대면이라도 해야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관련글 ▶ 이재명 여배우 김부선 관계 폭로 모음 )


  1. 허브 2018.06.08 13:17 신고

    정치를 하는사람이 한여자의 인생을 짖밟고 더높은 정상을향해서 인격살인을 일삼으며 부도덕적이신분이 도지사가 되서뭘하실까요 어떤국민이 따르고 이런사람을 찍어줄지 찍는사람 있다면 같은사람이겠지요 나쁜사람이네요 이재명씨 국민들은 정치하는사람을 바라보며 배우고 살아갑니다 제발 진실한 마음으로 용서를 구하세요

  2. 선지자 2018.06.10 11:21 신고

    난 그래도 이재명 찍습니다..
    허브님 기준이면 박정희는 당장 부관참시하고
    전두환이는 광화문 광장에서공개처형해야 합니다..세상을 넓게 좀 보세요..
    그리고 유부남 애 낳아 키우고 양육비 뜯어내며 마약이나 일삼는 이미 망가진 그 여배우의 일생을 이재명이 짓 밟았다고요? ㅎㅎㅎ

  3. 개념남 2018.06.11 13:29 신고

    여자가 작정하고 꼬리치면 안넘어갈 남자 없습니다.
    그래서 미인계라는게 있고. 과거 독재정권에서 반대편 제거하는데 많이 써먹었죠.
    이걸 극복하는것도 정치가 바로서는 과제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미투와 혼돈하면 꼴통보수에 그냥 당하는 겁니다.

  4. 2018.07.04 08:51 신고

    이재명 이 살아온 대로 드러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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