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심형래 수억대 체납, 신은경 또 구설수인가

오늘 국세청이 발표한 2016년 고액체납자 상습체납자 명단 1만6655명이 공개되었는데요.

그 중 배우 신은경, 개그맨 겸 엔터대표 심형래가 명단에 올라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신은경 같은 경우 2001년 종합소득세 등 총 13건을 내지 않아 7억 9600만원을 체납했으며 

심형래의 경우 양도소득세 등 총 15건을 미납해 6억 1500만원을 체납했습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신은경 심형래 등 연예인은 개인사업자로 광고 등 여러 수입을 얻는 과정에서 

체납이 된것으로 보인다며 거기다 심형래 씨의 경우 사업이나 주식 등을 양도하는 과정에서 양도소득세를 미납한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신은경 씨는 그동안 다른 논란에도 휩싸인적이 있는데요. 

1996년에는 무면허운전과 음주운전 뺑소니 등을 저질러 물의를 빚은적이 있으며 

2010년에는 1억 1천만원대의 옷을 백화점에서 외상으로 구입한 뒤 잠적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신은경씨에게 옷을 가져간다는 확인서를 공증 받았던 백화점 직원은 현금을 회수하지 못해 

자신이 대신 대출받아 지불하고 직장에서 해고까지 당했었는데요..

신은경 심형래 수억대 체납, 신은경 또 구설수인가

 2012년에는 힐링캠프에 출연해 더 큰 논란을 낳기도 하였습니다.

뇌수종에 걸린 자신의 아들을 직접 키우고 있는것처럼 이야기 했으나 실제로는 고령의 80대 할머니가 키우고 있고 

8년동안 단 2번밖에 찾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양육비도 본인이 직접 보내는게 아닌 소속사에서 챙겨 보냈을 정도라는게 밝혀지면서 매몰찬 엄마라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지요 

또한 작년 2015년에는 신은경과 소송을 진행중인 전 소속사 대표가 

그동안 신은경의 거짓말을 밝히는 인터뷰를 하여 공방전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신은경 씨는 소속사에 2억대의 채무가 있었음에도 돈을 갚을 생각은 하지 않고 

억대 호화여행을 다녀온것 또한 밝혀지면서 사람들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이렇게 끈임없이 논란과 구설수에 오르는걸 보면.. 이분도 참..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신은경 심형래 수억대 체납, 신은경 또 구설수인가

원래 국세 체납 공개 기준은 5억 이상인 사람들이였으나 

올해부터 3억 이상 체납자부터 공개 범위가 확대되어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체납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번 체납자 중 개인이 최고로 많이 체납한 금액은 1223억원이며 법인 최고액은 872억이라고 합니다.

국세청은 명단 공개 대상자 등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은닉 재산 추적조사 및 출국규제를 강화하고, 

재산을 숨겨둔 체납자에 대해서는 민사소송, 형사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신은경 심형래 두 사람 얼른 세금 납부 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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