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포화상태인것 같지만 계속계속 늘어나는 강남역 카페골목의 카페들

그나마 최근에 생긴 바나나앤코는 3층건물을 통쨰로 다 사용하는듯 하는데도 항상 북적북적 하다

물론 이 근처 모든 카페들이 다 북적거림.. 그 많은 사람들은 다 어디서 오는걸까..

 

 

최근에 친구들이랑 바나나앤코에가서 먹었던 케이크 2조각과 커피들

나는 카페모카 친구들은 드립커피와 아메리카노

케이크는 브라우니와 레드벨벳으로 시켰다

바나나앤코는 케이크가 맛있는걸로도 많이 알려져 있기에 항상 갈때마다 케이크 하나씩은 꼭 시키는편이다

 

 

 

브라우니 두께도 마음에 들도

아주 찐득한게 우울한날 먹으면 기분 급 상승될것 같은 달달한 맛을 느끼게 해준다

 

 

 

내가 좋아하는 레드벨벳케이크

하지만 이날 바나나앤코의 레드벨벳케이크는 살짝 아쉬웠다

시트지가 좀 푸석푸석 했다는.. 잘라놓은지 한참 된것 같은 느낌이였다.

전에 먹었을때는 시트지도 촉촉하고 부드러운게 정말 맛있었는데

역시 이런 강남역카페에서 즉석에서 만들어 내어주는 디저트메뉴가 아닌 이상은

언제 찾아가느냐에 따라 복불복인듯 하다

특히 미리 잘라두는 케이크는 더더욱

 

 

 

그래도 맛있게 먹긴 했다

푸석하긴 했으나 그 맛은 어디 안가니까

 

 

허나 옆자리에 앉은 여자가.. 반나절 마라톤은 하고 온것처럼

쉰내를 팍팍 풍기고 앉아있어서 막판에 그것때문에 좀 곤욕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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